홈카페의 매력
집에서 카페 못지않은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비용을 절약하면서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바리스타가 된 기분으로 힐링 시간을 보내세요. 기본 장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1. 달고나 커피
인스턴트 커피 2스푼, 설탕 2스푼, 뜨거운 물 2스푼을 400번 저어 크림처럼 만듭니다. 차가운 우유 위에 올려 완성. 전동 거품기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2. 아이스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또는 진한 커피에 얼음과 물을 더합니다. 비율은 커피 1 : 물 3이 기본. 원두는 신선할수록 맛있습니다.
3. 카페라떼
에스프레소에 스팀 밀크를 더합니다. 우유 거품기로 부드러운 거품을 만드세요. 커피와 우유 비율은 1:3이 표준.
4. 바닐라 라떼
카페라떼에 바닐라 시럽 1-2펌프 추가. 시럽은 모닌, 다빈치 등 전문 브랜드 추천. 휘핑크림을 올리면 더 풍성합니다.
5. 아인슈페너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듬뿍. 빨대 없이 마시며 크림과 커피를 함께 즐기세요. 비엔나 커피라고도 합니다.
6. 콜드브루
굵게 간 원두를 찬물에 12-24시간 담가 추출. 부드럽고 산미가 적은 커피. 냉장고에서 2주 정도 보관 가능.
7. 딸기 라떼
딸기 5-6개를 우유와 함께 믹서에 갈아줍니다. 연유나 꿀을 추가하면 달콤. 냉동 딸기를 사용하면 더 시원합니다.
8. 밀크티
홍차를 진하게 우려 우유와 1:1로 섞습니다. 설탕이나 꿀로 단맛 조절. 타피오카 펄을 넣으면 버블티.
9. 그릭 요거트 스무디
그릭 요거트, 바나나, 우유, 꿀을 믹서에 갈아줍니다. 냉동 과일을 사용하면 시원하고 진해요. 그래놀라를 토핑으로.
10. 에이드
과일청(레몬, 자몽, 청포도 등) + 탄산수 + 얼음. 과일청은 직접 만들거나 시판 제품 활용. 상큼하고 청량한 여름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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