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턴시란?
레이턴시(Latency)는 오디오 신호가 입력에서 출력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레이턴시가 높으면 마이크로 말할 때 헤드폰에서 늦게 들려 불편합니다. 음악 연주, 보컬 녹음에서는 10ms 이하의 저지연이 필요합니다. 방송에서도 모니터링 시 낮은 레이턴시가 자연스럽습니다.
레이턴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버퍼 사이즈: 작을수록 레이턴시가 낮지만 CPU 부담이 커집니다. 128~256 샘플이 균형점입니다. 드라이버: ASIO(Windows), Core Audio(Mac)가 저지연에 유리합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품질: 고급 인터페이스는 DSP로 다이렉트 모니터링을 지원하여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모니터링합니다.
추천 제품
포커스라이트 스칼렛 4세대는 에어 모드와 저지연 다이렉트 모니터링을 제공합니다. 유니버설오디오 볼트 시리즈는 빈티지 프리앰프 에뮬레이션과 뛰어난 저지연 성능이 특징입니다. 모투 M2/M4는 라운드트립 레이턴시가 매우 낮고 LCD 미터가 편리합니다. 고급 제품으로 RME Babyface Pro F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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