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지연(Latency)은 실제 방송 시점과 시청자가 보는 시점 사이의 시간 차이입니다. 일반적으로 10~30초의 지연이 발생하며, 저지연 모드를 사용하면 2~5초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지연 설정은 시청자 상호작용과 방송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저지연 모드는 시청자 채팅과 실시간에 가까운 소통이 가능해 토크 방송, 시청자 참여형 콘텐츠에 적합합니다. 그러나 네트워크 불안정 시 버퍼링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고, 일부 시청자의 재생 환경에서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트위치에서는 대시보드 → 설정 → 스트림에서 '저지연 모드'를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는 '초저지연', '저지연', '일반 지연' 3가지 옵션을 제공하며, 초저지연 모드에서는 DVR(되감기) 기능이 제한됩니다. 치지직에서도 방송 설정에서 지연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쟁 게임 방송에서 상대 팀이 방송을 보고 위치를 파악하는 '고스팅'을 방지하려면 추가 딜레이를 설정합니다. 방송 소프트웨어에서 '방송 딜레이' 옵션에 60~180초를 입력하면 됩니다. 다만 이 경우 채팅 상호작용이 크게 저하되므로 경쟁 매치에서만 한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실시간 후원 분석 기능은 딜레이 설정과 관계없이 정상 작동하므로 후원 관리에는 영향이 없습니다.스트리밍 지연이란
저지연 모드의 장단점
플랫폼별 지연 설정 방법
딜레이 추가 설정(고스팅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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