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플랫폼의 VOD는 화질이 스트리밍 비트레이트에 의존하고, 보관 기간도 제한적입니다. 로컬 녹화를 병행하면 원본 수준의 고품질 영상을 확보할 수 있어 유튜브 업로드용 편집 소스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입니다. 자동화 설정을 해두면 녹화 시작/종료를 깜빡 잊는 일도 방지됩니다. OBS Studio에서 '출력' 설정의 '녹화' 탭에서 녹화 품질과 형식을 설정합니다. '방송 시작 시 자동으로 녹화'(Auto-remux to MP4 또는 자동 녹화 시작) 옵션은 플러그인이나 Advanced Scene Switcher로 구현 가능합니다. 녹화 파일이 누적되면 디스크 공간을 빠르게 차지합니다. Windows의 작업 스케줄러나 PowerShell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일정 기간이 지난 녹화 파일을 자동으로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로 이동시키는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OBS의 '파일명 서식 지정' 기능으로 날짜·시간이 포함된 파일명을 자동 생성하면 파일 관리가 편리합니다. OBS의 '출력 모드: 고급'에서 스트리밍과 녹화에 각각 다른 인코더·비트레이트·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방송은 6,000kbps로 송출하면서 녹화는 30,000kbps CRF 모드로 저장하면, 시청자에게는 안정적인 스트리밍을, 편집용으로는 고품질 소스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후원 분석 도구와 함께 사용해도 시스템 리소스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방송과 별도 녹화가 필요한 이유
OBS Studio 자동 녹화 설정
자동 파일 관리 스크립트
듀얼 출력으로 최적의 결과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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