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기자재 핵심 기업으로, SMR(소형모듈원전)과 대형원전 수주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5년 12월 한 달간 6조원 이상의 수주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체코 원전, 미국 SMR, 가스터빈 등 전 부문에서 수주가 확대되었습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 총 5조6000억원 규모를 수주했습니다. 한국 원전 수출의 대표적 성과입니다. 미국 SMR 개발사 엑스-에너지와 핵심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8000억원 규모의 SMR 전용 공장 신축 투자도 확정했습니다. 연간 20대 규모의 SMR 기자재 생산 능력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KB증권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10만3000원, 미래에셋증권은 10만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2025년 매출액 16조6755억원, 영업이익 972억원이 예상되며, 2026년에는 매출액 19조2220억원(+14.7%), 영업이익 1583억원(+62.9%)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원전 슈퍼사이클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SMR과 대형원전 양날개 전략으로 성장 가시성이 높습니다.6조 수주 달성
체코 원전
SMR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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