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SSD로 방송 녹화 관리하기 - 저장 공간 확보 가이드

녹화 파일 용량 관리

방송 녹화 파일은 1시간에 20~50GB에 달할 수 있습니다. 매일 방송하면 저장 공간이 금방 부족해집니다. 편집 완료된 원본은 외장 저장장치로 옮기고, 불필요한 파일은 정리해야 합니다.

휴대용 SSD 활용

외장 HDD보다 SSD가 빠르고 충격에 강합니다. 삼성 T7, 샌디스크 익스트림 등 1TB~2TB 포터블 SSD에 녹화 파일을 백업합니다. USB 3.2 이상이면 파일 전송이 빠릅니다. 중요한 녹화는 두 곳 이상에 백업하세요(3-2-1 백업 규칙: 3개 복사본, 2가지 매체, 1개는 오프사이트).

클라우드 백업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 Dropbox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도 활용합니다. 자동 동기화를 설정하면 녹화 폴더가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클라우드는 용량당 비용이 있으니 중요한 파일만 선별합니다. 유튜브에 비공개로 업로드하는 것도 무료 백업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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