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보드는 외부 영상 소스를 컴퓨터로 입력받아 녹화하거나 스트리밍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입니다. 콘솔 게임기(PlayStation, Xbox, Nintendo Switch), DSLR/미러리스 카메라, 다른 PC의 화면 등을 방송에 활용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내장형과 외장형으로 나뉘며, 각각의 특성에 따라 적합한 용도가 다릅니다. PCIe 슬롯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외장형 대비 지연 시간이 적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데스크톱 PC 사용자에게 적합하며, 별도의 USB 대역폭을 사용하지 않아 다른 USB 장비와의 충돌이 없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 Elgato 4K60 Pro MK.2, AVerMedia Live Gamer 4K 등이 있습니다. USB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노트북 사용자나 PC 케이스를 열기 어려운 환경에서 유용합니다. 휴대성이 좋아 여러 장소에서 방송하는 경우에도 적합합니다. Elgato HD60 S+, AVerMedia Live Gamer Portable 2 Plus 등이 인기 제품입니다. 패스스루(Pass-through)는 입력 신호를 지연 없이 별도의 모니터로 출력하는 기능입니다. 게임 방송에서 특히 중요한데, 캡처된 영상에는 인코딩으로 인한 지연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패스스루 기능이 있으면 지연 없는 화면으로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동시에 캡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캡처보드가 원본 영상을 그대로 PC로 전송하고, PC의 CPU나 GPU가 인코딩을 담당합니다. 고사양 PC가 필요하지만 화질 손실이 적고, 인코딩 설정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Elgato HD60 S+, 4K60 Pro 등이 이 방식을 사용합니다. 캡처보드 내부에서 영상을 압축하여 PC로 전송합니다. PC 사양이 낮아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인코딩 품질이 제품에 따라 고정됩니다. 녹화 전용으로 사용하거나 저사양 PC에서 유용합니다. Elgato의 최신 외장형 캡처보드로, 4K@30fps 또는 1080p@60fps HDR 캡처를 지원합니다. VRR(가변 주사율) 패스스루를 지원하여 차세대 콘솔의 120fps 게임도 지연 없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USB 3.0 Type-C 연결로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4K@144fps 패스스루와 4K@60fps HDR 캡처를 지원하는 고급형 제품입니다. HDMI 2.1을 지원하여 PS5, Xbox Series X의 4K@120fps 출력을 패스스루할 수 있습니다. 1만원대의 저렴한 USB 캡처카드도 있습니다. 1080p@30fps 정도의 기본적인 캡처가 가능하며, 캡처보드 입문용이나 비상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질과 안정성은 유명 브랜드 제품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캡처보드란 무엇인가
캡처보드의 종류
내장형 캡처보드
외장형 캡처보드
캡처보드 선택 기준
항목 설명 권장 사양 입력 해상도 캡처할 수 있는 최대 해상도 4K@60fps 또는 1080p@60fps 출력 해상도 PC로 전송되는 해상도 입력과 동일 권장 패스스루 지연 없이 모니터로 출력 4K@60fps HDR 지원 인코딩 방식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용도에 따라 선택 연결 방식 USB 3.0/PCIe 환경에 따라 선택 패스스루 기능의 중요성
인코딩 방식 비교
소프트웨어 인코딩
하드웨어 인코딩
인기 캡처보드 제품 분석
Elgato HD60 X
AVerMedia Live Gamer ULTRA 2.1
저가형 캡처카드
캡처보드 활용 시나리오
설치 및 설정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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