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취를 시작하면 뭘 사야 할지 막막하죠. 저도 첫 자취할 때 쓸데없는 거 많이 사고 후회했어요. 그래서 진짜 필요한 것만 정리해봤습니다. 일단 밥은 먹어야 하니까 주방용품부터. 전기밥솥은 3인용이면 충분해요. 혼자 먹기엔 좀 크지만 밥 해놓고 냉동하면 편합니다. 프라이팬은 코팅 좋은 거 하나면 거의 다 해결돼요. 냄비는 라면 끓일 작은 거 하나, 찌개용 중간 사이즈 하나. 원룸이면 무선청소기 하나로 충분해요. 유선은 콘센트 옮겨다니기 귀찮습니다. 밀대걸레도 있으면 좋은데, 일회용 청소포 끼우는 타입 추천. 빨래 안 해도 되니까요. 매트리스는 접이식 토퍼 추천해요. 이사할 때 편하고, 바닥에 바로 깔아도 됩니다. 이불은 사계절용 하나 사면 여름 빼고 다 커버돼요. TV는 요즘 폰이나 노트북으로 다 보니까 굳이. 전자레인지도 처음엔 없이 살다가 필요하면 그때 사면 돼요. 오히려 에어프라이어가 더 유용합니다.주방 필수템
청소용품
침구류
없어도 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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