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 패닉 상태에서의 실수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누구나 당황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잘못된 행동을 하면 보험 처리에 불이익을 받거나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30년 경력의 자동차 수리 전문가가 알려드리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들을 확인하세요.
1. 사고 현장을 바로 떠나는 행동
경미한 접촉사고라도 현장을 떠나면 뺑소니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차량을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상대방과 정보를 교환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괜찮다고 해도 연락처는 반드시 받아두세요. 나중에 뒤늦게 신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잘못을 먼저 인정하는 발언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같은 발언은 나중에 과실 비율 산정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사고 상황은 객관적으로 설명하되, 과실 인정은 보험사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
3. 사진과 영상 촬영을 안 하는 것
사고 현장, 차량 손상 부위, 도로 상태, 신호등, 주변 환경을 반드시 촬영해두세요. 블랙박스 영상도 바로 저장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덮어쓰기가 됩니다. 이 자료들이 과실 비율 산정의 핵심 증거가 됩니다.
4. 보험사 연락 없이 합의하는 것
현장에서 현금으로 합의하면 나중에 추가 손상이 발견되어도 보상받기 어렵습니다. 가벼운 사고라도 보험사에 먼저 연락하세요. 보험료 할증이 걱정되면 보험사 상담원에게 물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5. 병원 검사를 미루는 것
사고 직후에는 아드레날린 때문에 통증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목과 허리 부상은 며칠 뒤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48시간 내에 병원 검사를 받아야 사고와의 인과관계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 사고차 수리는 전문 공업사에서
사고 후 차량 수리는 경험 많은 전문 공업사에 맡기세요. 프레임 손상, 숨은 손상까지 꼼꼼히 점검해야 안전합니다. 대전 동구 남대전자동차공업사는 30년 경력으로 사고차 복원을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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