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수리, 제대로 알고 이용하자
자동차 보험에 가입해 있지만, 막상 사고가 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보험 수리 시 꼭 알아야 할 상식을 정리했습니다.
1. 수리 공업사는 내가 선택한다
보험사가 특정 공업사를 추천해도 강제가 아닙니다. 원하는 공업사에서 수리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단, 보험사 협력 공업사를 이용하면 절차가 더 간편합니다.
2. 렌터카 비용도 보험에서 나온다
상대방 과실 사고라면 렌터카 비용을 상대 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자차 사고라도 렌터카 특약이 있으면 지원됩니다. 수리 기간 동안 렌터카를 이용하세요.
3. 사고 접수 후 24시간 내 견적 진행
사고 접수하면 보험사에서 손해사정사를 배정합니다. 보통 24시간 내에 공업사를 방문해 견적을 진행합니다. 견적 승인 후 수리가 시작됩니다.
4. 전손 판정 기준
수리비가 차량 가액의 일정 비율(보통 70-80%)을 넘으면 전손 처리됩니다. 이 경우 수리 대신 차량 가액을 보상받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차량은 전손 처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5. 수리 후 감가 보상
사고 수리 이력이 있으면 중고차 시세가 떨어집니다. 이 손해를 '감가보상' 또는 '격락손해'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 과실이 있을 때 해당됩니다.
6. 자기부담금(면책금) 확인
자차 보험 이용 시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 보통 20만원 정도입니다. 수리비에서 이 금액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7. 할증 여부 확인
보험 처리하면 다음 해 보험료가 오릅니다. 경미한 사고는 할증액과 수리비를 비교해 자비 수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문의하면 예상 할증액을 알려줍니다.
대전 보험 수리 전문
대전 남대전자동차공업사는 전 보험사와 협력하여 보험 청구부터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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