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공하는 스트리머들은 라이브 방송만 하는 게 아니라 하이라이트를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어요. 라이브는 실시간 소통이 강점이고, 유튜브는 검색을 통한 신규 유입이 강점이거든요. 이 두 개를 결합하면 시너지가 엄청납니다. 저도 하이라이트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한 후에 라이브 방송 동접이 30% 이상 늘었어요. 시청자 반응이 좋았던 순간, 재미있는 실수, 신기한 플레이, 감동적인 후원 리액션 등이 하이라이트 소재가 됩니다. 방송 중에 "이건 하이라이트감이다!" 싶은 순간에 OBS에서 리플레이 버퍼 기능으로 저장해두면 편해요. 채팅이 폭발한 순간을 기준으로 하이라이트를 뽑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채팅이 많이 올라온 시점이 대체로 재미있는 순간이거든요. 무료로 쓸 수 있는 DaVinci Resolve가 가장 추천이에요. 전문가급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유튜브 편집에 필요한 기능은 전부 갖추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좀 복잡한 게 단점인데 유튜브 튜토리얼이 많아서 배우기 어렵지 않아요. 간단한 편집만 할 거라면 CapCut도 괜찮아요. 모바일에서도 편집할 수 있어서 출퇴근 시간에 작업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알고리즘 상 8~15분 정도가 가장 유리해요. 너무 짧으면 광고를 못 붙이고, 너무 길면 이탈률이 올라갑니다. 하이라이트 5~8개를 모아서 하나의 영상으로 만드는 게 효과적이에요. 유튜브 쇼츠(60초 이내 세로 영상)도 함께 올리면 노출 채널이 늘어나서 좋아요. 하이라이트 중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쇼츠로 만들어보세요. 유튜브에서 클릭률을 결정하는 건 썸네일과 제목이에요. 썸네일은 텍스트를 크게, 표정이 과장된 캡처를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제목은 궁금증을 유발하되 낚시는 피하세요. "이게 가능해?" "역대급 플레이가 나왔다" 같은 식의 제목이 클릭률이 높아요. 3시간짜리 방송을 전부 돌려보면서 하이라이트를 찾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에요. 방송 중에 타임스탬프를 메모해두거나 OBS의 챕터 마커 기능을 활용하세요. 큰손탐지기에서 후원이 많이 들어온 시간대를 체크하면 반응이 좋았던 순간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후원이 몰린 구간이 보통 하이라이트 구간이거든요. 영상 제목에 검색될 만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설명란에 관련 태그와 링크를 넣으세요. 해시태그도 3~5개 정도 추가하면 검색 노출에 도움이 됩니다. 자막을 넣으면 접근성도 좋아지고, 유튜브 알고리즘이 내용을 더 잘 이해해서 추천에도 유리해요. 하이라이트 영상은 한두 개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워요. 주 2~3개씩 꾸준히 올려야 유튜브 알고리즘이 채널을 밀어주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조회수가 안 나와도 3개월 정도 꾸준히 올리면 변화가 옵니다. 라이브 방송과 유튜브를 병행하면서 psvip.kr에서 방송 트렌드를 체크하고 인기 있는 콘텐츠를 참고하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라이브 방송과 유튜브의 시너지
어떤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뽑을까
편집 프로그램 추천
하이라이트 영상의 적정 길이
썸네일과 제목의 중요성
편집에 소요되는 시간 줄이기
유튜브 SEO 기본 설정
꾸준함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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