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깅과 모니터링 전략 - 운영 가시성 확보하기

가시성(Observability)의 중요성

프로덕션 시스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40년간 시스템을 운영해온 저로서는 로깅과 모니터링 없이 운영하는 것은 눈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로그, 메트릭, 트레이스가 가시성의 세 기둥입니다.

효과적인 로깅

로그 레벨을 적절히 사용합니다: DEBUG, INFO, WARN, ERROR. 구조화된 로그(JSON)를 사용하면 검색과 분석이 쉽습니다. 맥락 정보(요청 ID, 사용자 ID)를 포함합니다. 민감한 정보(비밀번호, 토큰)는 로그에 남기지 않습니다. 중앙 집중식 로그 관리(ELK, Loki)를 구축합니다.

메트릭 수집

메트릭은 시간에 따른 수치 데이터입니다. RED 메트릭: Rate(처리량), Errors(오류율), Duration(응답 시간). USE 메트릭: Utilization(사용률), Saturation(포화도), Errors. Prometheus + Grafana가 인기 있는 조합입니다. 비즈니스 메트릭(주문 수, 활성 사용자)도 추적합니다.

분산 트레이싱

마이크로서비스에서 요청이 여러 서비스를 거칩니다. 분산 트레이싱으로 전체 요청 경로를 추적합니다. Jaeger, Zipkin, OpenTelemetry가 도구입니다. 병목 지점과 지연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스 ID를 로그에 포함하면 로그와 연결됩니다.

알림과 대시보드

이상 징후에 알림을 설정합니다. 하지만 알림 피로(alert fatigue)를 주의합니다. 중요한 것만 알림합니다. 대시보드로 시스템 상태를 한눈에 파악합니다. SLO(Service Level Objective)를 정의하고 모니터링합니다. 정기적으로 대시보드와 알림을 검토하고 개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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