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켜놓고 뭐 볼지 30분 고민하다 끄는 분들 많죠. 장르별로 진짜 재밌는 것만 추천해드릴게요. 머리 비우고 보기 좋은 것들이에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셀링 선셋, 연애실험: 블라인드 러브 같은 거요. 생각 없이 틀어놓기 좋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스물다섯 스물하나 같은 드라마는 따뜻해서 좋아요. 힘들 때 보면 위로받는 느낌. 미드로 영어 공부하려면 프렌즈, 오피스가 정석이에요. 일상 영어 많이 나오고 에피소드가 짧아서 부담 없습니다. 시간 많을 때는 브레이킹 배드, 기묘한 이야기 같은 시즌 긴 거 정주행 추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듭니다.킬링타임용 (가볍게)
몰입감 최고 (스릴러/범죄)
감동/힐링
영어 공부 겸용
주말에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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